3월 132009


PMA 2009 인터뷰: 삼성 카메라
PMA 2009 Interview: Samsung Camera

PMA 2009에서 삼성의 NX 하이브리드 렌즈 교환형 시스템을 선보인 바로 후, 우리는 이번에 새로 선보인 시스템에 대해 보다 자세한 계획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삼성 디지털 이미징의 박성수 전략기획팀 부사장과 황충현 전략 마켓팅 팀 부사장을 만났다.

Soon after the announcement of Samsung’s ‘NX’ hybrid interchangeable lens system at PMA 2009 we met up with Mr Seung Soo Park, Vice President of the Strategic Marketing Team and Mr Choong-Hyun Hwang, Vice President of the Strategic Marketing Team’s Product Planning Group from Samsung Digital Imaging Company to see if we could find out any more about their plans for the system.

제품에 대한 아주 상세한 정보에 대해 굳게 입을 다물었지만 (공식적인 제품 출시는 올 후반기이다.) 언론을 통해 소개된 개괄적인 내용보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

Although they remained tight-lipped about the fine details of the system – which is slated for full launch some time in the second half of 2009 – they were able to give us a little more insight than was contained in the the rather vague press statement (click here for our report on the initial announcement).

NX시스템은 그다지 놀라운 것은 아니었지만 (삼성은 이미 1년 전에 이에 대한 개발에 힌트를 준적이 있고, 우리는 황 부사장과 2008 포토키나때, 인터뷰를 한적이 있다.) 상대적으로 완성된 모습의 카메라를 PMA에 선보이리라곤 예상하지 못했다. 우리는 전시되있던 카메라는 단순한 컨셉 목업 이상임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세부적이고 상세한 사양은 아직 생략돼 있더라도 그 모델이 최종적으로 출시될 제품과 비슷하리라고 생각을 한다.

The NX system was hardly a surprise (Samsung had hinted at its development over a year ago, and we spoke to Mr Hwang about it during our Photokina 2008 interview), but the unveiling of a relatively finished camera at PMA was unexpected. We were certainly led to understand that the camera shown behind glass was more than a mere ‘concept’ mockup, and that the shipping product would be substantially similar to what we saw, even if the fine details are still being ironed out.

기본적인 개념은 파나소닉의 마포 G 시스템과 매우 유사하다. 렌즈를 교환 할 수 있고, 센서가 크고 (NX는 APS-C이지만…), 미러와 프리즘을 EVF로 전환함으로써 얻어지는 작은 크기와 항시 라이브 뷰 시스템..등등…

What is certain is that the basic idea is very similar to Panasonic’s Micro-G system: an interchangeable lens camera with a large (APS-C in this case) sensor in a smaller form factor enabled by replacing the mirror and prism (the ‘reflex’ bit of a Single Lens Reflex’ camera) with an electronic viewfinder and full-time live view system.

우리는 센서, EVF, 또는 렌즈 출시 일정/계획에 대해 어떠한 확실한 정보도 얻지는 못했지만 (당연히 우리의 많은 대화는 비공개를 원칙으로 했다.), 우리는 어쨌는 NX시스템에 대한 향후 삼성의 야망을 담은 계획을 확실하게 볼 수 있었다. 아래의 거의 모든 답변은 황 부사장이 하였다.

We couldn’t get any concrete information on the sensor, the electronic viewfinder or the lens roadmap (and inevitably much of our conversation has to remain ‘off the record’ for the time being), but we did end up with a clearer view of where their ambitious plans for the NX system are headed. Mr Park supplied most of these answers.

첫번째 질문은 렌즈 마운트에 관한 것입니다. 새로운 렌즈 마운트 입니까 아니면 펜탁스 K 마운트 입니까? 

First question is about the lens mount. Is it a new lens mount? Is it the Pentax K mount?

독자적인 마운트 입니다.

It’s our own mount.

새 마운트고 그리고 작다면,  렌즈들이 삼성에서 출시중인 DSLR이 사용하는 K 마운트와 호환이 될까요?

So it’s a new mount, smaller. Will it be compatible with the K mount used on your current DLSRs?

내가 아는 한도내에선 어댑터를 이용해서 호환이 될 것입니다. 현재 계획은 그렇습니다.

As far as I understand it will be, using an adaptor. That’s part of the plan.

우리는 그 어댑터가 K마운트 렌즈에 대해 AF를 지원 할 것인지 – 아니면 조리개 조절 조차라도 – 에 대한 확실한 답을 들을 수 없었지만, 모터가 내장돼있지 않는 렌즈는 어댑터를 사용하더라도 AF는 거의 불가능하리라 본다.

We couldn’t get a clear answer on whether such an adaptor ever allow autofocus – or even aperture control – with K mount lenses, though it would seem that AF with any lens without a built in motor would be nigh-on impossible.

그럼 언제 진짜 NX카레라를 볼 수 있을까요?

So when are we likely to see the first ‘real’ NX cameras?

올 후반기 입니다. 지금으로선 그게 내가 말해줄 수 있는 모든 것입니다. 출시 시기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렸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만, 시장 상황을 봐가면서 시기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Second half of 2009 – that’s all I can say at the moment. It will be decided based on the market situation. In terms of the technology we don’t have any problems, but we’re measuring the timing based upon market conditions.

그렇다면, NX의 사양은 어쨌든 정해진 것입니까?

So the specifications have been more or less decided?



아주 흥미롭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물어보려고 했던 것 중에 하나가 현재의 경제 상황이 삼성의 제품 개발 일정에 어떤 영향을 줄까 였는데, 황 부사장님 말씀은 단지 출시시기만 남겨두고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정말 그렇습니까?

That’s interesting, because one of the questions we had prepared was about how the current economic situation affected your product development schedule. But you’re saying this is simply about the timing of the release, that’s all?

솔직하게 말하자면 현 경제 상황은 제품개발일정에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오로지 출시 일정에만 영향을 끼칠 뿐입니다.

Actually the economic situation doesn’t impact on the product development at all. It only influences the timing of the launch.

출시 때에, 몇개의 렌즈가 같이 출시될 것이라 보시는지요?

At the time of launch how many lenses do you expect to make available?

현재로선 출시때까진 그러한 자세한 사항을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만, 확실한 것은 현재 우리는 NX와 관련된 “렌즈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몇개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시장에 풀 시스템을 출시할 겁니다.

We won’t be revealing those details until we launch, but I can assure you that we are preparing a series of lenses for this product. So I can’t say the exact number today, but we will bring the full system to the market.

NX시스템의 발표는  삼성/펜탁스 공조가 얼마나 오래 갈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던져 주었다. 삼성은 그동안 펜탁스가 제공 (센서는 삼성이 제공 했지만…)한 바디를 상표만 다시 다는 형태로 DSLR시장에 진입하는 것에 골치를 썩어왔다. 그래서 우리는 삼성이 새로 NX를 시장에 내놓음으로써 펜탁스와의 공조를 깨게 되는 것이 아난가하고 생각하고 있다 (삼성은 별로 언급하고 싶어하진 않았지만…. ). 어쨌든 확실한 것은 새로운 NX는 100% 삼성 독자 개발품이다.

The announcement of the NX system throws some uncertainty on how far the Samsung / Pentax collaboration actually goes. Samsung has struggled to make much of a mark on the DLSR market with its re-badged versions of Pentax DLSRs (though it does supply the sensors for Pentax), and we wondered if this new system represented a break in the partnership – something Samsung wasn’t keen to comment on. What did become clear is that the new system is 100% Samsung.

답변하고 하시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그렇다면 삼성이 “풀 사이즈” 리플렉스 카메라 시스템을 포기하시는 겁니까?

I’m sure you won’t want to answer this question, but does this mean that you’re abandoning the ‘full size’ reflex camera system?

현재 시장에는 세가지 형태의 카메라가 있습니다. 하나는 기존의 DSLR이고요, 둘째는 똑딱이, 그리고 하이브리드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DSLR시장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단지 하이브리스 시스템에 더 촛점을 맞출 뿐입니다.

The market exists in three different form factors at the moment. One is the existing DLSR, second is compact, and hybrid is emerging. We will not abandon the DSLR market, we will just focus more on the hybrid form factor.

우리가 이런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삼성이 최근 펜탁스가 만든 DSLR 몇몇 모델을 출시하지 않고 있어서요.

We ask because there’s not been a Samsung equivalent of several recent Pentax DSLRs.

삼성은 단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더 역점을 두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We simply want to focus our energies on our own hybrid first.

그렇다면 삼성은 펜탁스와는 별개인 독립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So is this something that you’re developing completely independently of Pentax?

그렇습니다. 렌즈, 센서, 프로세서, 표시장치… 모두 다 삼성 개발 품입니다.

Yes. The lenses, sensor, processor, display – everything comes from Samsung.

그렇다면 NX의 펜탁스 버젼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So there won’t be a Pentax version?

언젠가는 펜탁스와 협력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이것은 펜탁스하고만이 아닙니다. 이런 종류의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다른 업종과의 많은 협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삼성은 현재 많은 파트너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주요 구성품은 삼성 자체에서 오고, 삼성에 의해 조율되고, 삼성에 의해 모두 만들어 집니다.

At some point maybe we’ll collaborate – but not only with Pentax. To fully develop this kind of product we’ll need a lot of collaboration with other industries in general terms, so there are lots of partners we have, but the majority comes from Samsung, all coordinated by Samsung, all done by Samsung.

삼성이 시스템 사양을 서드파티 렌즈 제조업체에 공개하리라 예상하는데, 어떻습니까?

I presume you intend to open the system to third party lens manufacturers?

물론입니다. 우리가 의도했던대로 새 시스템이 성공하게 되면, 우리는 시스템을 공개하고 서드파티 렌즈 제조업체에 라이센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Certainly. Once we’ve succeeded with this format that is our intention. We will open our system and license it to others.

바디 제조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입니까?

To body manufacturers as well?

네, 그럴 것입니다.

Yes, sure.

NX 발표 후, dpreview 포럼에 초기 발표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상당량의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발표에 대해 상당히 냉소적이었는데, 예를 들면, ‘우리는 이렇게 할 거다”라고 말하는 것은 쉽지라는 식으로 말이죠. 출시가 된다면 언제 실제로 만져볼 수 있을까요?

Since the announcement we’ve seen quite a lot of feedback on our forums, with many questions not covered by the initial announcement. People are quite cynical about this announcement – it’s easy to say ‘we intend to do this’, they’re waiting to see when – and if – you actually ship anything.

(웃음) 우리는 첫번째 제품을 올 후반기에 발표할 것입니다.

(laughs) We will announce the first products in the system in the second half of 2009.

왜 디지털 버젼의 RF카메라 형태가 아니라 미니 SLR형태로 카메라를 디자인한 이유가 있습니까?

What was the thinking behind designing a camera that looks like a mini SLR rather than, say, a digital version of a rangefinder camera?

그 모든 것은 시장조사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는 항상 충분한 시장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처음 이 컨셉을 가졌을 때, 상당한 양의 조사를 했습니다.

It was all decided by market research. We always implement very pervasive market research, so when we first brought this idea to verify the concept, we did lots of research first.

그말은 다른 형태나 디자인의 카메라도 테스트 하셨다는 말씀이신지요?

So you tested different form factors / shapes?

그럼요. 언제나 그렇게 합니다.

Yes, always.

그래서 조사는 국제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까?

And is that research done internationally?

예. 우리는 항상 글로벌 조사를 합니다. 그 제품이 작고 가볍고 휴대성을 강조하기는 했지만, “전문가용 제품”이라는 느낌이 나도록 했습니다.

Yes, we always do global research, and even though it’s small and light and designed for portability, what they want is a ‘professional’ feel.

재미있게도 파나소닉도 G1에 대해 똑같은 언급을 했는데요..

Interestingly Panasonic said exactly the same thing about the G1.

NX가 SLR형태의 디자인을 띠고 있지만 상당히 세련됩니다.  제품을 이루는 선들이 더 유선형이라고 할까요..

Although ours looks a little like an SLR the design is quite sophisticated; all the lines are more ‘aerodynamic’.

NX의 센서 크기가 좀 더 큰데요… 그래서 카메라 자체를 비롯해 렌즈도 더 클 것이라고 추측합니다만… 어떻습니까?

With your sensor size being a little larger I presume that means that the lenses – and indeed the cameras – have to be bigger too?

예. 센서크기는 마포진영 것도다 큽니다. 그러나 렌즈 크기는 거의 같을 겁니다. 바디의 두께도 거의 같을 것이구요.

Yes, the sensor size is larger than Micro Four Thirds, but the lens size will be almost exactly the same. The thickness of the body is almost the same too.

바디의 플렌지 백이 줄어들어서, 광각렌즈를 만드는데 문제가 있었습니까?  왜냐하면 센서는 꽤 끈데, 렌즈가 상당히 가까와서 말입니다. 이런 종류의 카메라에 있어서, 이점에 있어선 마포진영이 잇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So does the reduced flange-back distance give you problems with wide lenses? – you’ve got quite a big sensor and the lens is pretty close. This is one area where Four Thirds would seem to have an advantage in this kind of camera.

그 점이 시스템을 개발할 당시 난관이기는 했습니다. 광각 렌즈 말이죠… 어쨋든 이 문제는 해결이 되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NX의 플렌지 백의 거리가 마포보다는 살짝 깁니다.

That was one of the challenges when designing the system – working with wide angle lenses. We solved those issues. For one thing our flange-back distance is slightly longer than Micro Four Thirds.

추측컨데, 카메라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소프트웨어 보정같은 것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예를 들면 주변부 광량 저하같은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I presume there will be an element of in-camera correction (such as for corner shading)?


That is correct.

센서의 사양에 대해 말씀해 주실수는 없는지요..예를 들면 화소수라던가….예?

Can you tell us anything about the sensor specification – such as the pixel count, for example?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것이 APS-C라는 것 뿐입니다. 당연히 우리는 자세한 스펙이 있지만, 지금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

All I can say at the moment is that it is APS-C. Of course we already have the specification but we’re not revealing it now.

이미지 품질은 새 시스템에서 더 향상이 됩니까 아니면 나빠집니까? NX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이미지 프로세싱을 이용할 것인가요?

Image quality is going to be the making or breaking of this new system. Will the NX be based on your existing image processing?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지평을 열 것입니다.

For the hybrid we are opening a completely new horizon.

그렇다면 완전히 다른 팀이 NX를 개발 합니까? 그래서 그 것이 모든 삼성의 카메라에 적용이 되는 것인가요?

So it’s a completely different team developing it? Will developments make their way into all your cameras?

네 그렇습니다. 완전히 다른 팀과 완전히 다른 센서, 다른 프로세서 등등으로 합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켜 왔습니다. 개발 조직을 더욱 고도화 해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적용했기 때문에 그 잇점은 똑딱이 카메라의 개발에 까지 미칠 것입니다.

Sure, It’s a completely different team, different sensor, different processor, etc etc. We’re constantly working on improving image quality and we’re structured with an advanced development group working on the hybrid camera that will have a benefit on the development of compact cameras down the line.

마지막으로 똑딱이 카메라에 대한 짧은 지문인데요, TL320(WB100)이 왜 RAW모드가 없는지,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Finally, one quick question going back to compacts, is there any reason why a camera like the TL320 (WB100) doesn’t have a raw mode ?

최근에 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만, 내부적으로 RAW모드를 포함하는 것에 대해 토의가 있었습니다. 결국엔 – 출시 후이긴 하지만요 – RAW모드가 고급 사용자 모델에 있어선 필수라고 인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 하반기에 프리미엄 컴팩트 모델에 대해서 RAW모드를 추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I recently asked exactly the same question. There was a discussion about including raw mode, and later – after we launched – we realised that raw mode is essential if we’re going to claim this is a serious users model, and we’re working very hard to ensure that we have raw mode in our compact premium models in the second half of 2009.

행간으로 읽어보는 인터뷰

계획 상 어댑터를 이용해서 K마운트를 지원할 것이다. – 현실적인 문제로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 내포.

출시 시기는 시장 상황에 따라…기술적으로는 문제없음 – 아직 개발하고 있다는 느낌을… 다만, 출시시기를 맞추는 것에는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뉘앙스 입니다.

첫 출시될 NX의 사양은 정해졌다. – 스펙을 감추고 있다는 이유가 됩니다.

NX와 관련된 “렌즈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풀 시스템을 출시할 겁니다. – 적어도 렌즈 한개 달랑은 아니다.

삼성은 단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더 역점을 두고자 – DSLR은 한발만 담고 하이브리드에 역점을 둔다.. 이미 예상한 이야기…

렌즈, 센서, 프로세서, 표시장치… 모두 다 삼성 개발 품입니다. – 100% 순 삼성 개발…

언젠가는 펜탁스와 협력할 수도. 그러나, 이것은 펜탁스하고 만이 아닙니다. – 현재 계획으론 펜탁스 버젼 NX는 없다.

우리는 시스템을 공개하고 서드파티 렌즈 제조업체에 라이센스를 제공 – 서드파티 렌즈도 기대 가능.

바디 제조도 마찬가지 – 바디 오픈이면, 쉽게 타사 렌즈 어댑터도 기대해 봄직…

RF카메라 형태가 아닌 이유 – 여기 신게에서도 자주 올라왔던 이야기, 결국 SLR형태보다 RF형의 시장이 우호적이지 않다.

“전문가용 제품”이라는 느낌이 나도록 했습니다. – 결국 이말은 RF형보다 miniSLR 형을 추구한 이유.

센서크기는 마포진영 것도다 크지만 렌즈 크기는 거의 같을 거다 – 기대 만빵!!!

바디의 플렌지 백이 줄어들어서, 광각렌즈를 만드는데 문제가 있었다. – 광각렌즈 설계 이슈 때문에 플렌지 백을 더 줄이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미지 품질은 새 시스템에서 더 향상이 됩니까 –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지평을 열 것입니다. : 기대 만빵!!!!

완전히 다른 팀과 완전히 다른 센서, 다른 프로세서 등등 – NX를 위해 센서에서 부터 프로세서 모두 다 다시 제작했다… 

느낌입니다만, 삼성은 제품 개발이 미비해서 스펙 공개를 못하는 것이 아니고, 시장에 충격을 줄만큼 뭔가 감추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특히 이미지 퀄리티….

한 건 올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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